감각과 느낌, 그리고 생각 같은 것을 알아차린다.
감각, 생각, 느낌은 마음이 하는 일이다.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마음의 지배를 받는다.
이때의 마음은 개인의 경험과 성향에 갇힌 마음이다.
그러나 알아차림을 하면
감각, 느낌, 생각은 대상이 되고
이러한 대상을 지켜보는 마음은 새로운 마음이라서
앞서 일어난 마음에서 자유롭다. 대상이란 바로 <일어난 마음>을 말한다.
그러므로 수행을 하면
대상에 함몰되지 않는다. 스스로 벗어난다.
이것이 감옥에서 벗어나는 열쇠다. 부처님이 주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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