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동서가 자기 아들한테 하는 행동이 시어머니가 본인한테 하던 행동과 똑같다고 치를 떤 적이 있다.
'흔히 하는 말로 욕하면서 닮아간다'라고 하던가? 왜 그럴까?
욕하고 비난하는 마음이란 대상과 분리되지 않은 마음이며, 물드는 마음이다.
이렇게 물든 마음이 조건이 변해서 자기가 갑(?)이 되면 고스란히 되돌려 준다.
'욕하면서 닮아간다-->욕하니까 닮아간다'라고 해야한다.
왜 욕하는가? 그 사람은 그럴 만해서 그런 것이다.
분리하면 물들지 않아 닮아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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