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쓰는 기호 중 하나가 낫표/겹낫표입니다. 「 」 <---이 표시를 말합니다.
(원래 낫표와 겹낫표는 세로쓰기에서 따옴표 대신 쓰는 기호로 배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가로쓰기에서 묶음 표시를 할 때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컴퓨터 자판에는 이 기호가 없기 때문에 문자표에서 어렵게 찾아서 적어야 합니다.
한글과컴퓨터 한/글에서는 이런 사용자의 불편을 없애기 위해서 글자판을 이용해서 바로 낫표/겹낫표를 적을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아래 그 사용 방법을 적습니다.
* 사용하는 제품에 따라서 메뉴가 약간씩 다를 수 있으며 아래 설명은 한/글 2007 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1. 한글과컴퓨터 한/글 2007을 시작합니다.
2. [도구-글자판-글자판 바꾸기]
(그러면 입력기 환경 설정 창이 뜹니다.)
3. [입력기 환경 설정-기타-겹낫표 입력] 선택
4. [설정]을 눌러서 저장한 후 영어 P 오른쪽에 있는 중괄호/대괄호 자판을 누르게 되면 중괄호/대괄호 대신 낫표/겹낫표가 문서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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