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6. 공복 시에 체온이 올라가고 병이 낫는다/ 단식 중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데도 체온이 올라간다. 단식을 하면 소화. 흡수를 담
작성자김응철(기갑72)작성시간26.06.12조회수3 목록 댓글 13246. 공복 시에 체온이 올라가고 병이 낫는다/ 단식 중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데도 체온이 올라간다. 단식을 하면 소화. 흡수를 담당하는 기관이 활동을 정지하기 때문에 많은 양의 혈액이 몸의 다른 부분으로 분배 되기 때문이다. 그 결과 몸 전체의 대사가 더욱 활발해 진다. 전신의 대사가 활발해 지면 체온이 올라가고 백혈구의 활동도 활발해지기 때문에 단식 중에는 감기에 걸리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 단식을 하면 위장을 비롯한 여러 장기가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심장. 폐. 간. 신장 등 생명 활동과 직접 관련된 장기나 뇌는 쉴 수가 없다. 이러한 장기나 뇌는 영양소 보급이 되지 않으면 장애를 일으키는데. 단식으로 영양소 공급이 중단되면 이들 장기는 생존을 위해 몸속에 남아도는 물질을 이용하기 시작한다. 따라서 태어났을 때는 몸속에 존재하지 않았던 암세포. 궤양성 대장염이나 류마티즘성 관절염 등의 염증을 일으킨 세포나 각종 질병의 원인 물질인 과도한 콜레스테롤. 지방이나 당분. 노폐물 등을 이용해서 생존해 나간다. 단식을 하면 불필요한 세포가 심장. 폐.간. 신장. 뇌 등의 세포에 영양소로 사용됨으로써 사라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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