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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철의 건강교실

4255. 하루 섭취량 비율인 곡물6. 채소와 과일3. 동물성1. 을 지키는 한 아침과 점심에만 주의하면 저녁은 무었을 먹든지 상관이

작성자김응철(기갑72)|작성시간26.06.21|조회수2 목록 댓글 1

4255. 하루 섭취량 비율인 곡물6. 채소와 과일3. 동물성1. 을 지키는 한 아침과 점심에만 주의하면 저녁은 무었을 먹든지 상관이 없다. 사실 저는 동물성은 멸치 꼬리도 안 먹는다. 모든 병균은 동물성 지방에서 생겨나기 때문이다. 그건 그렇고. 단 이왕 먹을 바에는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더욱 효과적인 메뉴로 하는 편이 좋다. 따라서 흰 쌀 보다는 현미. 여기에 밤. 귀리. 보리. 피 등의 잡곡을 섞으면 더욱 이상적이다. 현미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리놀산 등 질 좋은 식물성 지방이나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고. 배설 작용이 뛰어난 식이섬유가 상당히 풍부하다. 현미밥에는 검은깨 소금을 뿌려 먹으면 더욱 좋다. 깨는 고대부터 불로장생식품으로써 귀하게 여겨왔으며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각종 불포화 지방산과 칼슘. 철 등의 미네랄. 비타민과 레시틴. 항암물질인 세사미놀 등이 들어 있다. 뿐만 아니라 검은깨는 몸을 따뜻하게 해서 위장 활동을 활발히 하고 배설 작용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 현미가 입에 맞지 않는 사람은 흰 쌀밥에 검은 깨소금을 뿌려 먹어도 충분히 효과적이다. 중요한 것은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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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석수(26여단81) | 작성시간 26.06.22 건강정보 감사합니다 선배님 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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