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 연중 제 10주간 수요일 - 미우면 미운대로 / 김찬선 신부 ~

작성자흐르는 물|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유스티나 작성시간26.06.14 내적 생활이 자기 자신의 이해와 관심에만 갇혀 있을 때, 더 이상

    다른 이들을 위한 자리가 없고, 하느님의 목소리를 더 이상 들을 수 없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