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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한낱 그림자로

작성자흐르는 물|작성시간26.06.21|조회수3 목록 댓글 0

인간은 한낱 그림자로 지나가는데 부질없이 소란만 피우며 쌓아 둡니다.
누가 그것들을 거두어 갈지 알지도 못한 채. 그러나 이제 주님,
제가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저의 희망은 오직 당신께 있습니다.

                                                 <시편3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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