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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시련으로

작성자흐르는 물|작성시간26.06.16|조회수3 목록 댓글 0

어둠과 시련으로 가득한 때에도 빛과 구원의 새벽은 존재하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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