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규가 꾼 꿈인데요..
엄마와같이 차를 타고 집앞 마안산에 높이 올라갔다 균형을 잃고 자기만 아주 높은데서 아래로 떨어졌는데 다행히 잘 착지했지만 손을 짚는 바람에 조금 다쳤다네요(참고로 현재 시어머니께서 길에서 넘어지시면서 손목을 다치셔서 반깁브스를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시어머니께서 꾼꿈인데요..
무슨 넓은 벽같은거에 작은 네모가 있었는데 그안에 머리 짧은 남자가 세번 나갔다 왔다 했다고 하네요(어머니께서 지난달에 발등을,이번달엔 손목을 다치셔서 꿈얘기를 하시네요)
대사님 힘드실텐데 해몽 부탁드립니다
이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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