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회장이 무슨 파티를 하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거기 참석해서 최태원에게 명함을 줬습니다.
그리고 제가 뭔가 부탁을 하니 그래서 이재석인지 이재철인지 하는 실장을 소개해 줬다고 합니다
최태원이 그 사람에게 업무를 요청하라고 했습니다.
연락처도 받고 앞으로 파티를 자주 하니 찾아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차를 몰고 집으로 갔는데 주차를 하려니 지하 2,3 층이 김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차 공간이 없어서 지상으로 갔는데, 앞에 택시가 쉬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뒤로 슬금슬금 오더니 제차하고 살짝 부딪쳤습니다.
제가 창문을 열고 소리를 지르니 도망 갔습니다.
저사람도 운전으로 하루 벌어 먹으니
제 차에 크게 흠집이 없어서 그냥 신고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대사님 해몽비 송금해 드렸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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