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벌써 목요일 저녁이더라고요~ㅎ 내일이 금요일이고 이 번주는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서현이네 학교에서 요즘 졸업사진을 찍는다고 오늘은 풀 교복 차림으로 학교에 잘 갔다왔습니다. 졸업사진 촬영 때마다 교복차림으로 가야한다고 규정이 떠서 그런가봐요. 작년까지만해도 친구들끼리 입고 싶어하는 코스프레 같은 차림도 허용 됐다고 하더니 학부모 민원이 들어 와서 이제는 딱 교복으로만 사진을 찍을 수 있다네요. 제가 코감기에 목감기가 심하게 오고 약을 먹고 있는데도 잘 낫질 않아서 고생하는데 남편이 점심에 뜨끈한 황태가 들어 간 황태백짬뽕을 사준다고 해서 따라갔다 왔습니다ㅎ 맛은 그냥 맑은 부엇국 국물맛이였어요ㅋㅋ 그래도 따끈한 국물 먹으니 속은 좀 편안해 진 것 같아요. 서현이가 좀 전에 수련하다 잠이 든 것 같은데 한 번 들여다 봐야겠네요. 피로풀리시는 편안한 밤을 보내세요 ^^
대사님께서 무탈하게 완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회원분님들 감사드립니다 ^^
백짬뽕 잘 먹고 왔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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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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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마리 작성시간 26.04.30 백짬뽕 맛나보입니다
감기가 얼른 낫기를 바래요 -
작성자미리미리 작성시간 26.04.30 누군가 목요일을 주말로 가는 길목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럴 듯 하죠 ㅎㅎ 교복 졸업사진은 잘 한 거 같습니다 교복이 소속감도 있어 보이고 좋죠 감기 증상으로 고생하시는데 뜨끈한 황태 국물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사님의 완쾌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서현이랑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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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심아빠 작성시간 26.04.30 맛있어보이네요
졸업사진도 잘찍고 천교경의 가피로 무탈하게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깨더기 작성시간 26.05.01 코감기와 목감기가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백짬뽕 맛있어보이네요 오늘도 무탈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