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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

출석합니다

작성자미리미리|작성시간26.06.05|조회수20 목록 댓글 6

<사과할 줄 모르는 아이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일도 있네요 ㅎㅎ

위 댓글처럼

사람이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미안해" "고마워"

이런 말 하는 걸 어렵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중딩 친구 사이라는 데

친구에게 사과 좀 하면 어때요 ^^;;



여름을 재촉하는 비가 많이 오네요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사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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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깨더기 | 작성시간 26.06.05 친구 사이에 사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무탈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수월심 | 작성시간 26.06.05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 작성자에너지1 | 작성시간 26.06.05 좋은 날 되세요.
  • 작성자자두맘 | 작성시간 26.06.05 저런 위 사례 일들이 정말 의외로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 감는다는 말은 실제로 실생활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 어려서부터 배려와 고마움 미안함을 표현하는 법을 많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회가 너무 이기주의로 되어 가는 모습인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을거라 생각합니다ㅎㅎ 애착이론의 글귀가 우리딸을 보는 것 같았어요ㅋ 관계의 문제일 수도 있네요~ㅎ 날씨가 한낮에는 많이 더울 것 같습니다. 어제는 제가 저녁에 너무 피곤했는지 핸드폰을 손에 쥐고 잠이 들었네요 ㅜ. 출석글 쓴다고 앱만 열어 두고 눈을 감았나봐요ㅋㅋ 늘 건강하시고 가족분들과 행복한 금요일을 보내세요~^^ 대사님의 완쾌를 기원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미리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에구 휴대폰을 손에 쥐시고 출석을 못하셨네요ㅠ 어제는 정말 많이 힘드셨던 거 같습니다 최근에 많이 바쁘셨잖아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 꼭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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