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오전서부터 바빴는데요, 벌써 집에 오니 저녁때가 되었습니다. 해가 길어져서 8시가 넘어가는데도 많이 깜깜하지 않네요~ㅎ 어제는 제가 저녁에 너무 힘들었는지 누운채로 바로 잠이 들었더라고요ㅎㅎ 오늘 오전에 일 갔다가 점심 시간에 어머님 뵙고 왔습니다. 어머니께서 점차 회복 잘 하고 계셔서 저도 기분 좋았어요ㅎ 서현이가 심장이 많이 아파했는데 학교에 잘 갔다왔습니다. 00샤워하고 방에서 수련하는 것 같아요. 저도 씻고 집안일을 좀 해야겠어요. 행복 가득하신 저녁 되세요 ^^
대사님께서 무탈하게 완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회원분님들 감사드립니다 ^^
점심에 병원 옆에서 홍합짬뽕을 시켜 먹었는데 홍합이 정말 엄청나게 많이 나와서 깜짝놀랐어요ㅎㅎ 맛있더라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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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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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개비 작성시간 26.06.05 짬뽕 맛있으셨겠어요🥰 좋은 저녁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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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심아빠 작성시간 26.06.05 어머님께서 좋아지시고 천교경의 가피로 온 가족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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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깨더기 작성시간 26.06.06 어머님께서 빨리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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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리미리 작성시간 26.06.06 요즘은 해도 길어지고 날씨가 많이 덥네요 더운 데 어머님 병문안도 다녀오시고 고생하셨습니다 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서현이도 건강하게 공부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얼큰한 홍합짬뽕 맛있겠어요 대사님의 완쾌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서현이랑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