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설아와 이른 저녁먹고 낮잠을 1시간
동안 잤습니다.잠에서 깨어 베란다에 햇살이
가득 들어온걸 보고 문득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생각으로 잘 다독였습니다.사람은
누구나 다 고독한 존재니 혼자 유난 떨지 않기로. .요즘 한 가수의 팬클럽 가입하고
음악도 들으니 마음의 위로가 아주 조금 되더라고요..나이먹은 제 모습에 후회가 없으려면 현재에 충실하며 가꾸어야하는데
망막하네요.현재를 즐기며 살아라는 말이 삶에대한 책들을 접하면 너무나 이해가되는데 미래를 걱정하기에 마음이 시끄럽나 봅니다.
평온한 저녁되시길 바랍니다.
대사님께서 완쾌하시길 🙏 기도드립니다.
대사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살펴주시는 조상님 선신님께 감사드립니다.
8대조상친할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전생 죄 참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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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리미리 작성시간 26.06.06 누구나 외롭다는 생각은 다 하는 거 같습니다 열심히 살다 보니 그냥 잊고 사는 거죠 생각보다 현실이 더 중요하니까요 ㅎㅎ 또 많은 책에서 얘기하는 거처럼 기왕이면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게 매우 중요한 거 같습니다 다 잘 되실 거예요
화이팅 하시고 이쁜 설아랑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자두맘 작성시간 26.06.06 꽃이 정말 예쁘네요~ 취미로 가수 음악을 들으시면서 우울함과 외로운 마음이 싹 사라지시고 예쁜 설아와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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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심아빠 작성시간 26.06.06 외로운 마음을 다른 취미로 잘채우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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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쁠희d囍b 작성시간 26.06.06 음악은 마음의 위로가 되지요
책들을 접하면 너무나 이해가 되신다니 독서에 빠지실 듯 하네요
현재를 즐기며 살아가시길 바라며 설아와 평온한 날을 보내세요
기쁜 일이 많아지시고 힐링되는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