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많이 뜨겁고 했는데 그늘은 바람도 있고 시원하고 좋았네요~ 오전에 친정엄마네 다녀왔습니다. 엄마가 허리가 많이 아프시다고 하시면서 힘들어 하시고 병원약을 드셔도 고만고만 하신다는 말을 듣고 저도 또 생각이 많아진 날이였습니다. 엄마 허리가 잘 낫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반찬거리 장봐서 밑반찬도 많이 만들어 오고 왔어요~ㅎ 엄마가 저랑 서현이가 오면 없던 웃음도 활짝 피시고 좋아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도 요즘 많이 힘이들었는지 몸이 더 피곤하고 하네요~ㅎ 행복 가득하신 저녁을 보내세요 ^^
대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더 건강해 지셔서 완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회원분님들 감사드립니다 ^^
집에 오다 서현이랑 우동하고 새우튀김 맛있게 먹고 들어왔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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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열심아빠 작성시간 26.06.06 병문안 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천교경의 가피로 무탈하게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흰산토끼 작성시간 26.06.06 자두맘님께서도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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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이즐 작성시간 26.06.07 얼른낫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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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깨더기 작성시간 26.06.07 어머님 허리가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우동과 새우튀김 맛있어보이네요 오늘도 무탈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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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마리 작성시간 26.06.07 어머니 허리 어서 좋아지면
좋겠네요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