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장에 수도배관 메타님이 설치해주고
수전도 바꿔줘서 너무 좋아요^^
토끼풀이 옹기종기 모여있고 파아란 풀밭이 예뻐서 찍어봤어요
공장일 끝내고 친정아빠댁에 가서 보리수도 많이 따왔어요
약도 안친거라 따면서 먹어보니 달콤뜳은맛? 맛있더라고요
몸에 좋다고 많이 따가라 하셔서 따왔는데 아직도 나무에 한가득 열려있어요^^
작은소쿠리 2개에 가득 씻어놓고
낼 아침에 청 담그려고요
여름에 시원하게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집에 오기전 시아버님 병원에 들러 살펴드리고 왔는데 건강이 많이 좋아지셔서 월요일이면 퇴원하실것 같아요
얼굴빛도 좋아지시고^^
모든일들이 순조롭게 잘 지나가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오늘도 무탈한 하루 살펴주신 조상님 선신님 하늘선신님 각촬관음설대사님 관세음보살님 감사드립니다
대사님 건강하세요~
대사님 회원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리미리 작성시간 26.06.07 토끼풀도 예쁘고 보리수도 탱글탱글 너무 보기 좋네요 두 아버님께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시아버님께서 얼른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열심아빠 작성시간 26.06.07 자연경관이 너무 보기좋네요
가족모두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주말 보내시길바랍니다 -
작성자자두맘 작성시간 26.06.07 토끼풀 오랜만에 보네요~ㅎㅎ 보리수가 한아름 색도 예쁘고 맛있을 것 같습니다 ㅎ 청 잘 담그시고 여름에 시원하게 건강음료로 드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전 보리수 처음보는 것 같아요ㅋ 아버님께서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한 휴일을 보내세요~^^
-
작성자꽃마리 작성시간 26.06.07 보리수 열매가 꼭 앵두처럼 생겼네요
저는 먹어본적도
본적도 없네요 ㅎ
맛있게 청 담그시길요 -
작성자밝은마음 작성시간 26.06.08 저도 앵두인 줄 알았어요^^ 무슨 맛일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