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쇼츠의 어느 50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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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눈물이 ㅠ
너무 슬픈 댓글이네요
부모님 살아계실 때 잘 해야겠습니다
나중에 후회하면 아무 소용 없죠
부모님께서는 기다리시지 않으니까요 ^^;;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사님의 완쾌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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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에너지1 작성시간 26.06.09 무탈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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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깨더기 작성시간 26.06.09 부모님 살아계실 때 잘해드려야겠네요 오늘도 무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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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두맘 작성시간 26.06.09 아.... 너무 슬프네요 ㅠ. 저도 예전에 아빠가 돌아가시고 아빠 전화번호를 몇년째 지우고 못하고 있었던 게 생각이 나서 울컥했습니다.. 용기내서 전화 번호를 눌러보았는데 그때 이미 다른사람이 쓰고 있었어요. 그 이후에 더 생각이 나는 게 두려워 번호를 지웠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번호라도 그냥 보고플 때 보게 지우지말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잘해드려야겠습니다 ㅎㅎ 한시외전의 글귀가 명언입니다~ㅎ 날이 해가 쨍하고 더울 것 같습니다. 몸 건강 잘 챙기셔서 무탈하신 날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족분들과 행복한 화요일을 보내세요~^^ 대사님의 완쾌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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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마리 작성시간 26.06.09 완전 효자네요 어린 나이에
엄마 마음을 헤아리고 ᆢ
살아계실 때 효도해야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작성자수월심 작성시간 26.06.10 오늘도 좋은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