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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

출석합니다

작성자oO마음정원Oo|작성시간26.06.09|조회수14 목록 댓글 3

손톱을 자르니 넘 상쾌하고 시원허네요 ㅎㅎ

저는 이상하게 손톱을 자를 때가 되면

답답하고 컨디션이 안 좋아져요.

근데 귀찮아 그냥 납두다보면 샤워 미루는 것처럼요.

미루다 자르면 기분이 좋아지고

손톱 사이에 바람이 들면서 개운합니다 ㅋㅋ

특히 스마트폰 쓰며 길면 자꾸 오타나고

탁탁 소리나고 하는데 손톱 자른 기념으로 ㅎㅎ

출석글 신나게 쓰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참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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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꽃마리 | 작성시간 26.06.09 저도 손톱 자르면 넘 상쾌해요
    손톱 1밀리도 못 기르겠어요 ㅎ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자두맘 | 작성시간 26.06.10 ㅎㅎ 기분 좋아 다행입니다~ 저도 손톱 못 길러요ㅋ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고 귀요미 우진이와 행복한 수요일을 보내세요~^^
  • 작성자수월심 | 작성시간 26.06.10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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