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람이 있는 선선한 날씨로 많이 덥지 않아 좋았습니다. 점심먹고 어머님 병원에 갔다가 왔어요. 속옷 빨랫감이랑 수건 양말을 갖고 와서 세탁하고 저도 목욕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제게 불편주지 않으시려 서 계시기도 힘들어 하시는데 직접 손빨래 하신다고 세면대에서 빨래 하신다는 거 제가 강제로 직접 매일 찾아가 벗어 놓으신 빨래 모두 수거해 오는 중이예요~ㅋㅋ 안주시려고 하시는데 어머니도 몸이 힘드셔서 그러신지 지금은 봉투에 따로 담아 놓으시네요ㅎㅎ 그리고 저 오면 너무나 좋아하세요~ㅎ 간호샘이 며느리가 오면 어머니가 얼굴이 피신다고 저보고 매일 오라네요ㅋ 저녁이 넘어 깜깜한 밤이 되었습니다. 서현이도 하루 잘 보내고 감사합니다. 행복 가득하신 밤을 보내세요 ^^
대사님께서 무탈하게 완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회원분님들 감사드립니다 ^^
오전에 시원한 아이스아메리가 먹고 싶어서 사와서 먹었는데 속이 더 추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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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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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리미리 작성시간 26.06.10 아이구 진짜 효부시네요 어머님께 너무 잘 하시니까 간호샘께서도 인정해 주셨습니다 ㅎㅎ 복 받으실 거예요 어머님께서 얼른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아 맛있겠어요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서현이랑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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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햇살 작성시간 26.06.11 어머님께서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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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깨더기 작성시간 26.06.11 어머님 병원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무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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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심아빠 작성시간 26.06.11 가족분들과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내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