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글이 다 작성 했는데 그냥 날아가 버리네요
퇴근 하고 집에 오니 아무도 없고
불 다 꺼져있고 적막하고 쓸쓸하다 싶었는데
아들이 오니 바로 집이 환해 지네요
이제 곧 집이 적막감이 흐를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 모든것이 다
잘됐음 좋겠어요
어제 오늘 기분이 별로 였는데
말이 마음과 다르게 나오고
오늘 두통도 심하고 해서
오면서 계속 경 외웠는데
다시 사혈하고 경 외워야 겠어요
내일도 사랑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자식들이 원하는 대로 되길 바랍니다
대사님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조상님 선신님 관세음보살님 고맙습니다🌈
전생죄 참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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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리미리 작성시간 26.06.12 대사님과 천교경의 가피로 하시는 일 잘 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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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월심 작성시간 26.06.12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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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두맘 작성시간 26.06.12 접시꽃이 예쁘네요~ 일도 잘 되시고 영가장애없는 무탈하신 금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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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쁠희d囍b 작성시간 26.06.12 접시꽃이 너무나 예쁩니다
아드님 걱정하셨을텐데 많이 반가우셨지요 ^^
적막하고 쓸쓸하다 싶을 때 왔으니 마음도 환해지셨을 듯 합니다
두통없이 아드님과 즐금보내시고 행복 가득 하세요 ◠‿◠
기쁜 일이 많아지시고 평탄한 금요일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