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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

출석합니다

작성자바니걸|작성시간26.06.12|조회수18 목록 댓글 5

시골가서 엄마 일 도와주고 벌레에 물려서 

고생중입니다.

수포까지 생겨서 약바르고하니 가라앉았는데

흉질까봐 걱정입니다.

목과 팔이 심해서 약을 바르는데 팔은 약을 듬뿍바르고

좀 넓은밴드로 붙입니다.

옷에 닿아서 어쩔수가 없네요.

이제 가려운건 가라앉아서 살만합니다.

야간근무여서 집가서 밥먹고하면 졸려서

꾸벅꾸벅 좁니다.

신발 벗기전에 깜이 산책하고 들어오면 밖에

안나갑니다.

사람이 무섭네요.

여자들이 많은 집단에선 어쩔수가 없나봐요

 왜그렇게 남 욕하고 비방하고 도마위에다

난도질을 하니 그런게 싫어 휴게실에 안갑니다.

상대를 안하는게 상책이겠죠.

본인들 싫은소리 들으면 난리를칠거면서 왜그렇게

입방아를 찧어대는지...

못된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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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리미리 | 작성시간 26.06.12 벌레 물린 부위 얼른 좋아지시기 바랍니다 좋은 일 가득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수월심 | 작성시간 26.06.12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 작성자양양 | 작성시간 26.06.12 저는 어제 어떤아저씨한테 험한말로 욕 쳐먹었는데 욕쳐먹는건 여자나 남자나 놀래고 무섭고 심장 떨리는건 같을걸요 ㅎㅎ 어제일인가 싶은데 이틀전같아요 삼일째 심장 두근거리는게 가라 앉지를 않고 있습니당 ㅠ
  • 작성자자두맘 | 작성시간 26.06.12 벌레에 크게 물리셨나봐요.. 무탈하게 잘 가라앉길 바랍니다. 여초집단이 사회생활에서 더 힘들다고 하는데 괜히 나온 말이 아닌 것 같아요. 힘나시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신 날을 보내세요 ^^
  • 작성자기쁠희d囍b | 작성시간 26.06.12 같이 입방아를 찧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도 도마위에 난도질을 하기도 하지요
    남 욕하고 비방하고 도마위에다 난도질을 한 본인들은 올바르고 깨끗한 사람이라며 집단적으로 목소리를 높히더라구요
    상대의 인격까지 허구로 지어내는 걸 보면 자식을 키우는 엄마일수록 안쓰러움이 짙어집니다
    더워질 듯하니 벌레에 물린 곳이 흉지지 않게 호전되시고 깜이와 건강한 밤보내세요 ◠‿◠
    기쁜 일이 많아지시고 평탄한 금요일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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