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음 수련이
아직 한참 부족한가 봐요.
덜 미워하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 되네요.
왜 이렇게 그분이 미운지 모르겠어요.
그분 생각만 하면,
울화통이 치밀어올라요.
그래도 미워하는 게 죄가 된다고 하시니,
미움을 내려놓으려고 더 노력해야겠죠.
당분간 경수련 열심히 해야겠어요.
너무 너무 우울하고 불행하지만,
그래도 꿋꿋이 오늘 하루도
잘 버텨냈네요.
대사님 관세음보살님
아빠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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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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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마리 작성시간 26.06.14 미운 마음 잘 내려 놓을 수 있게 경수련 잘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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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리미리 작성시간 26.06.14 미운 마음 내려놓으시고 좋은 생각만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힘내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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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월심 작성시간 26.06.15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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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두맘 작성시간 26.06.15 우울함이 싹 사라지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신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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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햇살 작성시간 26.06.15 늘 좋은일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