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날씨가 많이 더웠습니다. 낮에는 해가 뜨겁더라고요. 지금은 해가 지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좋으네요~ㅎ 어제 저녁에 음식들 여러가지 만드느라 시간이 너무 흘러 출석도 못하고 그대로 잠이 들었습니다. 오늘 남편 생일이여서 서현이랑 같이 풍선도 불어 걸고 함께 미국역하고 불고기랑 잡채해서 밥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후에 어머님께 다녀오고 하니 또 하루가 휙~ 지나가네요ㅎㅎ 서현이도 영가 밀어내면서 잘 지내고 있어 감사했습니다. 또 저녁시간이 되어 밥 차려야겠어요ㅋ 맛난 식사 하시고 무탈하신 저녁을 보내세요 ^^
대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더 건강해 지셔서 완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회원분님들 감사드립니다 ^^
어제 저녁에 미역국 끓여서 아침에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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