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 살 먹은 어린 아이도 아닌데,
왜 이렇게 아빠께
틱틱대고 짜증 부리는지 모르겠어요,,
휴 반성합니다.. ㅠㅠ
작은 것 하나에도
너무 서운하고 섭섭해요.
밴댕이 소갈딱지 같아요.
전 그릇이 너무 작네요,,
아까 엄청 짜증 나고
울화통이 막 치밀어 올랐는데,
빵이랑 케이크를 좀 먹으니까
감정이 살짝 가라앉더라고요..
역시 기분 저기압일 땐,
달달한 거 먹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
대사님 관세음보살님
아빠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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