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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

출석합니다

작성자소화예*|작성시간26.06.15|조회수17 목록 댓글 4

한두 살 먹은 어린 아이도 아닌데,

왜 이렇게 아빠께

틱틱대고 짜증 부리는지 모르겠어요,,

휴 반성합니다.. ㅠㅠ

 

 

작은 것 하나에도

너무 서운하고 섭섭해요.

밴댕이 소갈딱지 같아요.

전 그릇이 너무 작네요,,

 

 

아까 엄청 짜증 나고

울화통이 막 치밀어 올랐는데,

빵이랑 케이크를 좀 먹으니까

감정이 살짝 가라앉더라고요..

 

 

역시 기분 저기압일 땐,

달달한 거 먹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

 

대사님 관세음보살님

아빠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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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꽃마리 | 작성시간 26.06.15 마음이 속상할땐 단거 얼른
    넣어줘야지요 ㅎ
    내일은 아빠께 이쁜짓?해보셔요
  • 작성자열심아빠 | 작성시간 26.06.15 천교경의 가피로 가족분들과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내시길바랍니다
  • 작성자자두맘 | 작성시간 26.06.15 달달한 케잌이 진정이 되어 다행이십니다~ 가족분들과 행복 가득하시고 무탈하신 밤을 보내세요 ^^
  • 작성자여름햇살 | 작성시간 26.06.18 항상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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