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가 어제도 12시 넘어 자더니 오늘도 자러 들어간지 한시간 넘게 하하거리고 손뼉치고 ....
뭐가 그리 신났을까요ㅎㅎ
애 잠들기 기다리다가는 제가 먼저 잘것 같아 출첵하러 왔습니다
샤워도 하고 싶고 좀 쉬고싶은데 협조를 안해주네요
오늘은 해가 쨍하니 더웠지요
모두 편안하고 시원한 밤 되세요:)
외출했다가 보고 한눈에 반해 데려왔습니다
사진으로는 실물의 아름다움을 다 담아내기 어렵네요
꽃 좋아하는 엄마 선물해드리려고요
깜짝선물 받았어요
예쁜 티셔츠 감사합니다🩷
대사님 나날이 건강해지시고 우리 예쁜 지아도 자신의 생각과 느낌과 감정을 말로 잘 표현하고
보통 아이들처럼 잘 성장하고
저희 엄마도 건강해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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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개비 작성시간 26.06.16 지아가 신났나보네요🥰 좋은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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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심아빠 작성시간 26.06.16 즐겁고 행복한시간 보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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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두맘 작성시간 26.06.16 예쁜 꽃이네요~ 어머니께서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ㅎㅎ 공주 티셔츠도 받으시고 기분 좋으셨겠습니다~ 잘 입고 시원한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예쁜 지아와 잠도 푹 잘자는 날들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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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마리 작성시간 26.06.16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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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햇살 작성시간 26.06.18 늘 시원한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