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합니다
저희 남편이 전생들 어느 한 생 중에
살해당한적이 있는데 불에 타죽었다고
한 적 있었는데요
그때 연기에 질식했을거 아니에요
평소에(현생에서) 감기도 아니고 알러지도
없는데 켁켁 기침을 하거든요 저는 술마셔
서 식도염인가 했는데 식도염 약 먹어도
안낫고 또 멀쩡히 있다가 또 기침하고요
뜨거운 꿀차도 마셔보고 프로폴리스도
복용해도 그때 뿐인데요
원인을 알고나서 제가 차게 얼음물을
타서 줘봤더니 신기하게 얼음물 두입
마시니 뚝 멈춥니다 ~~~~~~
얼마나 뜨거웠겠어요 시원한게 필요한데
뜨거운 차만 마시게 했으니ㅠㅠ
오늘도 기침을 하길래 바로 얼음물 대령하
니 그쳤어요
진짜 전생의 기억이 온몸 세포에 새겨진
채 사는게 맞는가봐요
저도 옷만들던 의복상궁 전생 때문인지
요새도 맨날 뭐가 만들고 싶어 손가락이
근질근질해요 ㅎ
행복한 저녁 보내시고 좋은꿈 꾸세요
대사님도 식사 잘하시고 기운 더 많이 차리시길 바래요
높으신 신들과 관세음보살님 조상님들 그리고 대사님 오늘도 정말정말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
저희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무탈히 자기 할일 야무지게 잘하고 늘 행복하기를 바래요 특히 저희아들 전두엽 발달하고 정신연령도 높아 지고 자신감 넘치고 끈기 있어지기를 바랍니다 사람들과도 잘 지내고 적극적으로 뭐든 해내기를 바래요 건강에도 힘쓰기를 바랍니다 친구도 하나 꼭 생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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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열심아빠 작성시간 26.06.17 참 신기합니다
전생과 현생 윤회의 굴레에서 좋은 마음으로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수월심 작성시간 26.06.17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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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래이 작성시간 26.06.17 전생과 연관된 현생의 삶이 참 신기합니다.
전 못된 전생 앞전에 식모였던 적이 있어서인지 정리정돈을 잘하더라고요.^^
평온하고 따스한 오후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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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마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ㅎㅎㅎ
식모였었군요
저는 옷짓는 상궁이라 맨날
뭘 꼬매고 싶고 막 천을 자르고
싶고 ᆢ진짜 신기해요 -
작성자여름햇살 작성시간 26.06.18 신기하네요 ㅎㅎ
늘 복된날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