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점점 더 뜨거워 지는 게 느껴져서 여름이 온 게 실감이 났습니다. 양산을 쓰지 않으면 해가 뜨겁더라고요. 게다가 저는 햇빛알레르기가 있어 양산을 안쓰고 싶어도 안쓸 수가 없어 불편합니다. 오늘 엄마 보러 갔다가 시어머니도 뵙고 왔다갔다 하느라고 하루가 금방 지나가는 것 같아요. 빨랫감 갖고 와서 저 씻을 때 손빨래 해서 널었습니다. 서현이도 과외샘하고 수업 끝나고 밥 먹고 씻고 있습니다. 오늘도 영가장애 많이 받아서 힘들었다고 기절시키는 영가가 있는지 수업 시간에 너무 힘들었다고 하네요.. 잘 버텨줘서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행복 가득하신 저녁 되세요~^^
대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더 건강해 지시고 완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회원분님들 감사드립니다 ^^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못하시고 계셔서 소고기죽 해드리고 반찬 만들려고 표고버섯이랑 도라지 사갖고 오이무침 해서 드렸는데 엄마가 다 드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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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리미리 작성시간 26.06.16 더운 날씨에 두 어머님도 뵙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요즘은 햇빛 때문에 검정 양산도 많이 쓰더라구요 서현이가 오늘 많이 힘들었는 데 씩씩하게 잘 이겨내서 너무 대견하네요 어머니께서 소고기죽이랑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대사님의 완쾌를 기원드리며 서현이랑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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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흰산토끼 작성시간 26.06.16 고생하셨습니다.
어머니 시어머니 두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더운데 더위 잘 이겨내시고 굿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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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심아빠 작성시간 26.06.17 고생많으셨습니다
천교경의 가피로 무탈하게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수월심 작성시간 26.06.17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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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햇살 작성시간 26.06.18 가족분들 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