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낮 기온 34도였답니다
어쩐지 더워도 너무 덥다했더니만.....
하교후 복지관 가서 놀다왔습니다
선생님 만나서 잠깐 차한잔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눴는데 선생님이 저랑 같은 과라는 사실을 새삼 확인하고 재밌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전생,윤회 이런 주제였는데 종교도 없으신데 많은걸 알고 계시더라고요
전생에 저랑 지아와 좋은 인연이었음이 느껴지신대요
이번생에도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나게 해주신 선신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아처럼 모두 활짝 웃어요, 웃어!!!!!
대사님 나날이 건강해지시고 우리 예쁜 지아도 자신의 생각과 느낌과 감정을 말로 잘 표현하고
보통 아이들처럼 잘 성장하고
저희 엄마도 건강해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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