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아버지가 남긴 마지막 선물>
원제 ㅡ 꽁돈 주웠지만 굳이 주인 찾아준 이유
(손편지 내용을 읽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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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네요
좋은 일 하셨습니다
어쩌면 치매가 암보다 더 무서운 병이라고 할 수 있죠
인류가 치매를 정복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사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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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깨더기 작성시간 26.06.17 치매가 하루 빨리 정복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무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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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두맘 작성시간 26.06.17 아고. 치매가 정말 무서운 병인 것 같아요.. 만약 제가 치매에 걸려 자식에게 짐이 되는 날이 올까? 저도 생각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편지의 아버지께서 정신이 완전히 잃어 버리기 전에 자식을 생각하시는 마음으로 손편지와 돈을 숨겨 두시고 마음이 뭉클합니다. 요즘에도 핸드폰 알림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실종가족 찾는다는 안전문자가 뜰 때마다 남일이 아닌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라고요. 길 잃고 헤매고 계실 어른들로 가족분들이 애가 타실 것 같아서요.. 말씀처럼 치매가 정복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도덕경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덥네요~ 좋은 일들만 일어나시고 가족분들과 건강하신 수요일을 보내세요~^^ 대사님의 완쾌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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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래이 작성시간 26.06.17 따뜻한 이야기지만 슬프네요.
치매가 정복되는 날이 오길 고대해봅니다.
도덕경의 좋은 글귀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더운 날이네요.
시원하고 평온한 수요일의 오후되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밝은마음 작성시간 26.06.17 어떤 마음으로 편지를 쓰고 돈을 묻어 놓았을지..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아버지가 보고싶네요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여름햇살 작성시간 26.06.18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