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댁 오니 넘 좋지만..
속상한 부분도 조금 있어요
나이가 있으시니
어쩔 수 없겠지만...
엄마 눈이 너무 안보이셔서ㅠ
예전엔 상상도 못할 일인데...
살림 곳곳에
누적된 물때나 검은 때들이
많이 보이네요ㅠㅠ
수제통이랑 도마 등등
새걸로 바꿔드리고
세탁기통도 세척하고요
여러가지 살펴드렸어요😅
눈에 황반변성이 심해지셔서
질 안보이시니
의욕이 많이 떨어지시고
우울하신가바요
이정도면 잘하시고 계신거라
다독여 드렸어요 ..
피검사 결과 들으러 병원에도
같이 방문했는데
단백질이 많이 부족하고
골다공증도 도 있으시고여...
당뇨도 위험수치 바로 직전이라니...
걱정되어 우선
단백질 많다는 황태포를
사다 드렸어요
고기는 이가 안좋으셔서 잘 못씹고
소화도 힘다시다해서요
임플란트도 하셔야 힌다니...
그동안 신경 써드린다고 했는데
부족했나바요
엄마께 신경쓸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여😅
앞으론 좀 여유가 생겨서
엄마께 신경을 더 쓰도록
노력해야겠어요!
휴~제 다짐을 써보았어요!!
앞으로 모든 일들이 다 잘 풀려서
엄마도 잘 챙기고
제 인생도 행복할수 있을거라 믿어요🙏😍
감사합니다 🌷
모두 행복하세요 🌸🤗🌸
대사님 언제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더욱 건강해지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
저를 늘 보살펴주시고 잘 되도록 도와주시는 대사님께 그리고 온 우주의 선신님들께 조상님들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 전생죄 참회합니다 🙏 꼭 곧 이루어질거라 믿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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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개비 작성시간 26.06.18 플라워님이 오셔서 어머님께서 많이 든든하다 느끼실것같네요☺️ 청소도 해드리고 딱 좋은 타이밍에 오셨네요
하나씩 풀려나가길바라요 플라워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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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월심 작성시간 26.06.19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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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두맘 작성시간 26.06.19 어머님 뵙고 이것저것 많이 챙겨드리셔서 어머니께서 정말 좋아하셨을 것 같으세요~ 플라워님 앞길에 꽃길만 있기를 바래요~ 돈 많이 버시고 엄마에게 못해 드린 효도 다 해드리길 기원합니다. 예쁜 따님이 엄마와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무탈하신 금요일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