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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작성자이정연|작성시간26.06.18|조회수12 목록 댓글 2

오늘은 일하는 병원에서 중간인증평가를 받는다고 해서 일하는건지 대기를 하고 있는 건지 알수 없게 있다 왔습니다
같이 일하는 남자 선생님이 인증 때문인지 원래 성격 탓인지 말을 기분 나쁘게 해서 기분 나빴지만 예전 한의원에서 미친것과 붙어있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보다 더 할수는 없으니 지가 의사인줄 아나보지 꼴에 수컷이라고 그러고 ㅋ 참았습니다
저는 원래는 그러지 않았는데 나이들수록 사회생활에서 연기력만 느네요 ㅋ
가면을 쓰고 사는게 일상인데요 ㅋ
원래 제 모습은 시니컬하고 독설도 잘 퍼붓는데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은 제가 되게 순진한줄 알아요 ㅋ
대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https://youtu.be/O3nhQfFXKcI?si=GhWG0ECg3ebVHSVR


요즘에 즐겨듣는 노래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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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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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월심 | 작성시간 26.06.19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 작성자자두맘 | 작성시간 26.06.19 고생하셨네요. 잘 넘어가서 다행이십니다. 사회생활뿐만 아니라 부부간 사이에도 연기력이 60%이상 차지한다는 정신과 전문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ㅋㅋ 저도 그러고 보니 제 성질대로 하면 주변에 사람 하나 없을 듯 한 것 같네요ㅎㅎ 잘 참으셨습니다~ 회사생활도 무탈하게 잘 되시고 건강하신 금요일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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