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설아와 둘이서 첨으로 코인 노래방에 다녀왔습니다. 10곡 불렀는데 설아가 다 불렀어요.^^설아가 즐거워하니 엄마인 저도 좋았습니다. 비가오니 좋으네요.
내일 휴무니 설아와 조금 늦게 자려합니다.
축구 너무 아쉽습니다.
평온한 저되시길 바랍니다.
대사님께서 완쾌하시길 🙏 기원드립니다.
대사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살펴주시는 조상님 선신님 8대조상친할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전생 죄 참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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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니걸 작성시간 26.06.19 따님과의 즐거운 데이트 보내셨네요.
아이들의 취향을 맞춰서 돌아다니면 그냥 젊어지는거 같아 기분이 좋드라구여. 돌아다니다보면 엄마찬스도 사용하던데ㅋㅋ. 부럽습니다 -
작성자여름햇살 작성시간 26.06.20 설아랑 즐겁고 편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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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월심 작성시간 26.06.20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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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심아빠 작성시간 26.06.20 너무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즐겁고 행복한주말 보내시길바랍니다 -
작성자자두맘 작성시간 26.06.20 와 설아와 코인노래방에 다녀오셨네요~ㅎㅎ 저도 딸이 초등 2학년 때 동네 코인노래방이 어떻게 생긴건지 갔다 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도 서현이랑 여러번 갔었는데요, 노래 부르면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ㅋ 비가 오네요~ 몸 건강하시고 예쁜 설아와 행복한 주말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