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후면 퇴근시간입니다.
비도오고하니 퇴근후 콩나물국밥과 돈가스를 먹고
집에 가야겠습니다.
소연이가 집에와서는 습하니 에어컨 튼다며
전화가 왔네요.
비오는 날을 지내본게 아니어서 자른 모르겠으나
암요 습하겠지요. 비가 멈추고나면 보일러가동도 잠깐
해야겠습니다.
집들어가면 시원함이 먼저 반겨주고 깜이가 반겨주겠네요. 중문설치하면 좋은데 내 집이 아니다보니..
얇은커텐을 설치해서 신발장과 분리를 해야겠습니다.
오랫만에 비 다운 비가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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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리미리 작성시간 26.06.20 야간근무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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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월심 작성시간 26.06.20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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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두맘 작성시간 26.06.20 콩나물국밥과 돈가스 정말 맛있었겠어요~ㅎㅎ 먹고 싶네요ㅋ 저도 비가 와서 집이 습하더라고요. 소연이처럼 우리집도 에어컨 가동했습니다ㅎ 피로가 싹 풀리시고 건강하신 주말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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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가이 작성시간 26.06.20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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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쁠희d囍b 작성시간 26.06.21 비오는 날 콩나물국밥 괜찮지요
비가 그친 듯하니 소연이와 깜이와 시원한 밤보내세요 *~( ̄▽ ̄)~*
기쁜 일이 많아지시고 힐링되는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