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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합니다

작성자소화예*|작성시간26.06.20|조회수16 목록 댓글 4

오늘은 볼일이 있어서

오랜만에 외출 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억수로 쏟아지고

바람이 엄청 불어서

기분이 안 좋았네요,,

 

 

곱게 화장 하고

예쁘게 고데기까지 했는데..

 

 

습기 때문에 

머리 고데기 한 거

다 풀어지고 

화장도 무너지고

다 망했네요.

 

 

바람이 하도 불어서

이러다 날아가는 거 아닌가 싶었어요.

 

 

샤워 다 했으니,

이제 빨래 널고 개러 가야겠어요 ~~

 

오늘도 그분이 너무 너무 미워서

화가 머리끝까지 나고

울화통이 치밀어 올랐지만..

 

 

심호흡 좀 하면서

마음을 가라 앉혔어요.

 

 

미워하는 것도 죄가 된다는데,

더이상 죄를 지으면 안 되잖아요.

 

 

대사님 관세음보살님

아빠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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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리미리 | 작성시간 26.06.20 비오는 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작성자수월심 | 작성시간 26.06.21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 작성자자두맘 | 작성시간 26.06.21 비가 종일 내리는 주말이었습니다. 예쁘게 꽃단장 하셨는데 습기와 바람때문에 속상하셨겠어요.. 기분 푸시고 꽃과 같은 마음으로 행복한 휴일을 보내세요~^^
  • 작성자기쁠희d囍b | 작성시간 26.06.21 기쁜 일이 많아지시고 힐링되는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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