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이트 3일째인데요 좀 있다 또 일하러 가야해요
어제 밤에는 어떤 어르신이 계속 소리를 질러서 정신병원을 방불케 했죠
오늘 밤은 어떠실지 모르겠어요
젊은선생님들이 그런 것들을 감당하고 있는게 안돼보여요
직업이라지만 힘들거에요
죽어가는거 감당하고 헛소리들 감당하고
대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t선생님이 가끔 찍어주는건데 운동하는 저의 뒷 모습이 뚱뚱하고 웃겨보여서 올려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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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이트 3일째인데요 좀 있다 또 일하러 가야해요
어제 밤에는 어떤 어르신이 계속 소리를 질러서 정신병원을 방불케 했죠
오늘 밤은 어떠실지 모르겠어요
젊은선생님들이 그런 것들을 감당하고 있는게 안돼보여요
직업이라지만 힘들거에요
죽어가는거 감당하고 헛소리들 감당하고
대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t선생님이 가끔 찍어주는건데 운동하는 저의 뒷 모습이 뚱뚱하고 웃겨보여서 올려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