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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작성자이정연|작성시간26.06.21|조회수15 목록 댓글 3

오늘은 나이트 3일째인데요 좀 있다 또 일하러 가야해요
어제 밤에는 어떤 어르신이 계속 소리를 질러서 정신병원을 방불케 했죠
오늘 밤은 어떠실지 모르겠어요
젊은선생님들이 그런 것들을 감당하고 있는게 안돼보여요
직업이라지만 힘들거에요
죽어가는거 감당하고 헛소리들 감당하고
대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t선생님이 가끔 찍어주는건데 운동하는 저의 뒷 모습이 뚱뚱하고 웃겨보여서 올려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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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리미리 | 작성시간 26.06.21 야간근무 고생하시겠어요 근무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수월심 | 작성시간 26.06.22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 작성자자두맘 | 작성시간 26.06.22 중환자실에서 근무하시면 애로사항이 많으시겠어요 ㅠ. 다 아프신 분들로 마음이 안 좋으실 것 같습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자세가 좋으시네요~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고 건강하신 한 주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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