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퇴하고 잠시 숨 돌리네요
예서는 제옆에 붙어 잠들었어요
이서는 아빠랑 방에서 안자고 뭐라뭐라 떠들고 있구요
주말에 비가 많이 왔어요
덕분에 집에서 애들이랑 지지고 볶았습니다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ㅎㅎ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대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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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리미리 작성시간 26.06.21 예서가 벌써부터 언니를 마구 부려먹네요 ㅠㅎㅎ 오늘 육아로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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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월심 작성시간 26.06.22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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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두맘 작성시간 26.06.22 예서가 긴장한 얼굴로 언니가 밀어 주는 것도 잘도 타네요~ㅎㅎ 귀여워요~ 근데 이서가 더 신나보여요ㅋ 더위에 몸 건강하시고 아이들과 행복한 한 주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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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마리 작성시간 26.06.22 어린 아이들과 지지고 볶는
때가 정말 행복한 때라는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좋은 시절 만끽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