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 금방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저녁에 바람이 있어 시원하고 좋으네요~ 저는 오늘 잠깐 어머니한테 다녀오고 서현이는 영어 수업이 있었습니다. 집에 오니 서현이가 수업 끝났다고 빙수가 먹고 싶다고 해서 외출하고 나갔다 왔어요ㅎㅎ 파리바게트에서 망고 빙수 시켜서 먹었는데 에어컨을 세게 틀어서 그런지 아이가 빙수 다 먹고 몸이 땡땡 얼음이 됐더라고요ㅋㅋ 밖에 나오니 따뜻하고 좋다고 하네요ㅎㅎ 집에 와서 수련하고 피곤하지 잠이 들었습니다. 휴일도 저는 바쁘네요~ㅋ 행복 가득하신 저녁을 보내세요 ^^
대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더 건강해 지셔서 완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회원분님들 감사드립니다 ^^
서현이가 빙수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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