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비소식이 있다는데 날이 후덥지근 하네요~ 집에 조금 늦게 와서 저녁하느라고 바빴습니다. 서현이도 과제하고 있다고 바빴다고 하네요ㅎㅎ 밥 차려주고 이제 앉았어요. 빨래 돌려놓은 거 꺼내고 하면 될 것 같아요ㅎ 등에 발진이 난 부분이 아직 가렵고 해서 피부과에 오전에 한 번 더 가서 주사 맞고 약 타 갖고 왔어요. 이제 병원에 안가도 될 것 같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밤에 잘 잘것 같아요~ㅋ 행복 가득하신 밤을 보내세요 ^^
대사님께서 무탈하게 완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회원분님들 감사드립니다 ^^
점심에 우동 사먹었는데 맛있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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