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지리는 일본의 카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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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발상이 참 좋네요 ㅎㅎ
사장님이 국적을 떠나 참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나라도 정부에서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복지카드>를 주던 데 애들이 이걸 보여주며 지정 식당에서 밥 먹는 걸 창피해 하는 거 같더라구요
위 방법처럼 애들이 눈치 안 보고 밥 먹을 수 있는 기발한 방법들이 많이 개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훈훈하네요
어느 나라든 좋은 사람들은 있기 마련인가 봅니다 ^^;;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사님의 완쾌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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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에너지1 작성시간 26.06.23 무탈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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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월심 작성시간 26.06.23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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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깨더기 작성시간 26.06.23 발상이 좋네요 훈훈한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무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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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두맘 작성시간 26.06.23 와~정말 일본에서도 좋은 선행의 사례가 있어 흐뭇하네요ㅎㅎ 우리나라에 복지카드가 있 듯 그러한 역할을 하는 것 같아 좋은 것 같습니다ㅎ 눈치안보는 복지카드 보다 훨씬 더 기발한 아이디어인 것 같아 칭찬합니다~ 그런 가게가 주변에 있으면 저도 동참하고 싶네요ㅋ 개인적으로 일본은 싫어 하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들도 있어 다행이네요ㅋㅋ 법정스님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더위에 몸 건강하시고 가족분들과 행복한 화요일을 보내세요~^^ 대사님의 완쾌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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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마리 작성시간 26.06.23 멋있네요 ㅎ
아이들이 부끄러워하지 않고
먹으니 참 좋은 방법같아요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