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스 너무 먹고 싶어서
점심에 시켜 먹었는데
너무 너무 맛있었어요 ㅎㅎ
절반만 먹고
나머지는 내일 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옛날 엄청 어릴적에
좋아했던 노래들을
다시 듣고 있는데,
그 때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중학교 때,
친구들이랑
노래방 자주 갔었던
기억들도 떠오르네요.
대사님 관세음보살님
아빠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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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마리 작성시간 26.06.23 좋은 추억 떠올리며 건강한
날들 보내세요 -
작성자자두맘 작성시간 26.06.23 오므라이스 맛있게 드셨겠어요~ 나머지 반도 내일 맛있게 잘 드시고 속도 편안해지는 무탈하신 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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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심아빠 작성시간 26.06.24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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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쁠희d囍b 작성시간 26.06.24 오므라이스 별미이지요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나 더욱 맛있을 듯 하네요 ^^
기쁜 일이 많아지시고 행복한 수요일보내시길 바랍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