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출석합니다. 오늘 어머님이랑 아버지가 직접 농사지으신 애호박을 몇 개 보내주셔서, 밥 반찬으로 해먹으려 합니다. 늘 반찬이랑 좋은 음식 보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에요. 내일도 힘내서 일하고 오겠습니다.
대사님의 건강 회복을 마음 깊이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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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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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리미리 작성시간 26.06.24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거라 더욱 맛있을 거 같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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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필라 작성시간 26.06.24 좋은나날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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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두맘 작성시간 26.06.24 반찬으로 맛난음식 많이 드시고 건강하신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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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쁠희d囍b 작성시간 26.06.25 직접 농사지으신 애호박이 너무나 맛날 듯 합니다
밥 반찬과 좋은 음식으로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을 보내세요 ∩_∩
기쁜 일이 많아지시고 무탈한 밤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