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날 행사(헌신예배)가 있었다.청년부와
교사 부부로 구성된 찬양팀이 행사의 문을 열었다.
사회와 기도를 청년들이 맡아 진행했다. 평소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청년들의 신앙과 섬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직장을 따라 타 지역으로 떠난 청년들의 영상
인사도 있었다. 취업 문제로 고향과 가족을 떠나
먼 지역에서 생활하는 청년들이 많아지면서 교회
의 젊은 청년층도 많이 줄어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의 믿음과 헌신은 여전
히 타오르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새로운 각오와
헌신을 다짐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다.
청년부가 교회에 불을 지피리라 확신한다.(불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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