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가 많아 졌다가
쪼끄라 들었다가 합니다
돈이 돈을 번다고 하지요
요새 같음 돈이 많아
많이 벌어 나눔도 팍 팍하고
어려움 있는곳에 팍 팍 쓰고
하고 싶은디
하나님께서는 항상 쓸것만
내려주신다
그것도 감사하게 먹고 싶은것
먹을수 있을 정도로 주십니다
난 한 없이 행복한
사람 맞지예 ㅎ
남편이 돈까스 먹고 싶다고 하여
집에서 치즈 돈까스
해 먹었심다
야채는 있는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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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청암 (신안군 51년생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맞습니다
권사님
전 축복 많이 받고 살고 있습니다
뒤돌아보면 은혜 아닌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
작성자탱이..인천..60 작성시간 26.06.16 푸짐합니다 ㅎ
맛나게 드시고 건강하세여 -
답댓글 작성자청암 (신안군 51년생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야채 색이 비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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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이모(고양63) 작성시간 26.06.17 new
일류레스토랑 버금갑니다. 목포의 미슐랭으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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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암 (신안군 51년생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ㅋ ㅋ 뭔 미슐랭까지예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