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했습니다
비도 오고 어디 나가고 싶다
했더니
가지고 하여 다리 두개 건너
해무가 가득한 바다보고
가다 호떡집에 들려
호떡과 오뎅 사먹고
길가 집에 오만것을 다
파네예
사랑방 같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몇 팀
옥수수도 드시고 과자도
사서 먹고 하면서
쨈나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는길에 주택 두군데
보고
저녁 소갈비 330그람 구워
둘이 먹고 일찍 잘려고
누웠습니다
비 오는데도 신나는
하루었습니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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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했습니다
비도 오고 어디 나가고 싶다
했더니
가지고 하여 다리 두개 건너
해무가 가득한 바다보고
가다 호떡집에 들려
호떡과 오뎅 사먹고
길가 집에 오만것을 다
파네예
사랑방 같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몇 팀
옥수수도 드시고 과자도
사서 먹고 하면서
쨈나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는길에 주택 두군데
보고
저녁 소갈비 330그람 구워
둘이 먹고 일찍 잘려고
누웠습니다
비 오는데도 신나는
하루었습니다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