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식의 여인
남지연 작사. 이봉조 작곡. 1969. 아세아.
거쎈 바람 불던 그 날밤
눈물 처럼 하늘에선 비만 나린다.
그렇게 못다 핀체 저 멀리 떠나버린
아아~ 슬픈 탄생의 종말이여
하얀 유서위에 소복한 여심이여
별들 도 숨은 그 날밤
눈물인가 땅위에선 빗물 고인다
이렇게 애처러운 저 멀리 떠나버린
아아~ 슬픈 탄생의 종말이여
하얀 유서위에 소복한 여심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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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식의 여인
남지연 작사. 이봉조 작곡. 1969. 아세아.
거쎈 바람 불던 그 날밤
눈물 처럼 하늘에선 비만 나린다.
그렇게 못다 핀체 저 멀리 떠나버린
아아~ 슬픈 탄생의 종말이여
하얀 유서위에 소복한 여심이여
별들 도 숨은 그 날밤
눈물인가 땅위에선 빗물 고인다
이렇게 애처러운 저 멀리 떠나버린
아아~ 슬픈 탄생의 종말이여
하얀 유서위에 소복한 여심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