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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식의 여인 - 배 호

작성자남강호|작성시간26.06.05|조회수4 목록 댓글 0

 

탄식의 여인

남지연 작사. 이봉조 작곡. 1969. 아세아.

 

거쎈 바람 불던 그 날밤

눈물 처럼 하늘에선 비만 나린다.

그렇게 못다 핀체 저 멀리 떠나버린

아아~ 슬픈 탄생의 종말이여

하얀 유서위에 소복한 여심이여

 

별들 도 숨은 그 날밤

눈물인가 땅위에선 빗물 고인다

이렇게 애처러운 저 멀리 떠나버린 

아아~ 슬픈 탄생의 종말이여

하얀 유서위에 소복한 여심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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