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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집힌 풋사랑 = 남강호

작성자남강호|작성시간26.06.13|조회수4 목록 댓글 1

꼬집힌 사랑- 노래: 남강호

조명암 작사. 박시춘 작곡. 원창: 남인수. 1938. 오케. 개사 1950년대 반야월 

 

발길로 차려무나 꼬집어 뜯어라 식은 정 식은 행복 식은 정 식은 행복

아 ~~~~~~~~~ 꼬집힌 풋사랑

 

마음껏 울려다오 원망을 말고서 몸부림 치는 님을 몸부림 치는 님을

아 ~~~~~~~~~ 내 어이 할소냐

 

뿌리친 옷자락에 눈물이 젖는다 속이고 속는 세상 속이고 속는 세상

아 ~~~~~~~~~누구를 믿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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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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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남강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언제 불렀는지를 모를 노래를
    창고에서 찾아 올려 봅니다.
    페트라님의 미디반주입니다.
    페트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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