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石碑汗出은 石中靈力의 神秘라. 地中水氣蒸發하면 殺氣 甚한 때는 많은 石碑汗出하나, 靈力이 强한 碑石에 汗出의 量이 많다. 石佛石碑였다. 壬辰倭亂 前에 恩津石佛과 聖住山 聖住寺의 白月寶光碑石에 汗出이 甚하였다. 丙子胡亂에도 그러하였다.
戊辰年 新興郡 洪水 慘事는 萬古에 드문 일이다.
한글1
석비한출은 석중영력의 신비라. 지중수기증발하면 살기 심한 때는 많은 석비한출하나, 영력이 강한 비석에 한출의 양이 많다. 석불석비였다. 임진왜란 전에 은진석불과 성주산 성주사의 백월보광비석에 한출이 심하였다. 병자호란에도 그러하였다.
무진년(1928) 신흥군 홍수 참사는 만고에 드문 일이다.
한글(숫자)2
석비한출은 석중영력의 신비라. 지중수기증발하면 살기 심한 때는 많은 석비한출하나, 영력이 강한 비석에 한출의 양이 많다. 석불석비였다. 임진왜란 전에 은진석불과 성주산 성주사의 백월보광비석에 汗出이 심하였다. 병자호란에도 그러하였다.
무진년(1928) 신흥군 홍수 참사는 만고에 드문 일이다.
한글3
石碑汗出은 石中靈力의 신비라. 地中水氣蒸發하면 살기 심한 때는 많은 石碑汗出하나, 영력이 강한 碑石에 汗出의 양이 많다. 石佛石碑였다. 임진왜란 전에 은진석불과 성주산 성주사의 백월보광비석에 汗出이 심하였다. 병자호란에도 그러하였다.
무진년 신흥군 홍수 참사는 만고에 드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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