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은 푸쉬킨스카야의 2~3인실입니다
침대가 두 개 있지만 하나 더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 사진은 창가쪽에서 들어오는 문을 바라보고 찍었습니다

벽에 장식한 그림을
올려봅니다^^
피의사원 산책 갔다가
사 온 "피의 사원" 그림~
현재 레핀 미술 아카데미 다니고 있다면서
자기 그림을 파일에 껴서 보여주더라구요
사려던 마음이 없었고
애써 그린 그림을 깎아서 사고 싶지는 않아서
안 사겠다고하니까막 자기가 깎아줘요
두 작품 사왔습니다^^
크람스코이의 '안나 카레리나'는
모스크바에서 직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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