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심었던 모종이 어느새 자라난 모습을 보며 영아들이 관심을 보이네요^^
오늘은 물조리개를 이용해 모종에 물을 주어 보았습니다. "내가 물 줄래요!" 하며 물조리개를 들고 조심스럽게 물을 주는 이슬반 친구들이 귀엽네요.~~ "꽃이 자라요!", "고추, 토마토가 커져요!"라고 이야기하네요.
직접 물을 주며 생명을 돌보는 경험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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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심었던 모종이 어느새 자라난 모습을 보며 영아들이 관심을 보이네요^^
오늘은 물조리개를 이용해 모종에 물을 주어 보았습니다. "내가 물 줄래요!" 하며 물조리개를 들고 조심스럽게 물을 주는 이슬반 친구들이 귀엽네요.~~ "꽃이 자라요!", "고추, 토마토가 커져요!"라고 이야기하네요.
직접 물을 주며 생명을 돌보는 경험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