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부채 만들어 우리 꾳잎이들도 응원했건만 아까운 골 실점 장면을 보고 안타까워 했답니다.
남은 3차전은 반드시 승리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기구 사용이 많아 기대가 되는 날입니다.
험한 것이 나타났습니다.ㅋㅋ
다양한 보조기구들과 함께 물과 친해봅니다.
사진이 섞였습니다.
체조도 열심히 했답니다.
자유시간이다~
잠수하느라 물 밖으로 나오진 않습니다.
이함 훈련에서 중요한 것은 밸런스와 자신감입니다.
열심히 인사해주는 착한 꽃잎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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